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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로운 시간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.

법륜사2017.01.29


2017년 1월 27일~29일  참가자: 김** 님

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죽을것만 같았던
지난시간들이 어디로 사라져 버렸습니다.

무작정 인터넷 사이트에서 법륜사 템플스테이를
접하고 나혼자만의 2박3일의 여행을 왔다.

낯선 이들과 만나 만들기, 그리기 짝을지어 만들기
등을 하면서 그 괴로운 시간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.

탄호스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들 마다 나의 심장을
콕콕 찌르는 것 같은 후회의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.

다음 기회에 올 때에는 많이 달라져 오리라 믿는다.
정말로 나의 삶이 달라지는지....노력해야 되겠지만

여러분들 참 고마웠습니다.  
행복했습니다.